많은 경우 해킹을 받으면 위기 상황이기에 불안하기도 하고 때로는 기술자라는 대상 자체에 혐오를 느끼기도 합니다. 해킹이라는 것이 해커와 같이 기술자라고 할 수 있는 분들이 일으키니, 원인이나 현상에 대해 불확실함이 겹치면 기술자 일반에 대한 반감도 표출됩니다. 대부분 보안을 전문으로 하시는 기술자분들과 다른데, 어떤 경우 여러 조건이 복잡하게 얽혀서 문제가 있게 되기도 하네요.
해킹의 속성상, 전수되는 기술인 경우 보안 프로그램의 작동 범위를 넘어서기도 하는 현상도 있고, 때로는 계정탈취후 기록을 삭제하고 해당하는 취약점을 해결하는 업데이트를 실행하도록 해서 속이는 등의 처리도 있는데, 보안 전문가분들도 이를 알고 있어서, 기술지원을 받아보라고 하는 것입니다. 메모리 상태나, 기타 해커가 남겨놓은 기록이 있나 보기도 해야 하고, 보안 프로그램에서 이를 감지하는 매커니즘을 만들려면 이 방법이 최선이죠.
그런데 특수한 경우, 기술자 일반에 대한 인식이 결정되는 것이 전제되면 이것이 우려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때로는 정보 유출이 우려되서 통용되는 표현으로 말해도, 불확실성이 끼어들면 확답이 없을 경우 있는 의문들이 이어지고, 기술자 일반에 대한 반감이 겹치면 이게 또 큰일을 일으키기도 하네요.
그러니 보안 전문가분들도 최선을 다한다는 것을 믿을 수 있어야 하네요. 어떤 경우 위에 보고한 해킹후 업데이트를 설치한다는게 느껴질때, 보안 전문가들에게 반감이 들게 이행되기도 하고, 업체나 보안 전문가분들도 이에 대응을 해야 하니, 여러 조건이 겹쳐서 복잡해지는데요. 보안 전문가분들이 최대한 배려를 하면서 도와주시니, 이를 믿고 기술지원 받는 것도 방법입니다.
어떤 경우 모방 범죄를 막기 위해 알려진 표현으로 최대한 이해되기 쉽게 설명해도, 경우에 따라 업무적이라고 되기도 하고 실재일 수도 있는데, 그래서 요즘은 업체에서 기술지원을 해드릴때 저희는 고객분들의 문제에 대해 해결해드리는 것을 행복하게 생각한다라고도 말하기도 하네요. 하지만 불확실성이 늘 있으면 직접 도와드리기보다 기술지원 받으시는게 제일 합리적입니다. 무언가 심각한 조건이 있을 수 있으니 쓰던 보안 프로그램을 만든 측에서 더 잘 살펴보는게 되니까요.
이런 것을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것은요.
버퍼링 안되게 해주세요!
음… 버퍼링이 되어야 하는데…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