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익 블로그 운용 관련해서 월 천만원 번다는 분들도 수익관련 글을 올려서 수익을 얻습니다. 약간의 필력과 정보 조직화하는 능력이 기반되면 이것도 방법일텐데요. 누구나 이 방법으로 뜰 수는 없네요.
저의 경우 블로그 초창기에는 다음아고라에서 링크도 걸리고 나름대로 글 품질이 좋아서 그런지 하루에 120명 방문은 되었으나 지금은 사흘에 165명 방문 정도입니다.
여러 원인이 있겠지만 일단은 수익관련 주제를 다루면 사흘에 50회 조회는 되네요. 구글 유입이 아닌 SNS 유입인데두요. 수익관련한 글은 요즘 블로그 이용자들이 절실히 바라는 주제이고 꾸준히 수요가 있게 되는 주제라서 같습니다.
다른 글 주제도 자신이 있다면 글 주제의 범주는 달라도 가끔 수익관련글을 작성해서 공개할때 오가닉 유입이든 SNS 유입이든 방문자들을 모으는 방법은 될 것 같습니다. 한번 오고 다른 글도 읽어본다면 또 올수도 있죠.
경쟁이 심해지면 역효과겠으나 수익 관련 정보는 방문자들이 사활을 걸고 (?) 찾아보는 정보라, 하루에 100건의 글을 찾아서 읽는다고 할때 한 블로그당 1회씩 읽어도 100개 사이트는 올테고 이보다 몇개의 사이트에 집중되어도 올만합니다. 주제별로 블로그 이용자들이 많은 시간 할애해서 탐구하는 정보라면 경쟁이 심해져도 어느 정도는 읽으러 올만한 것 같다는 판단입니다.
물론 블로그 주제가 수익관련이 아니더라도 타글도 꽤 좋고 유입을 하게 할 것 같으면 가끔 수익관련글도 좋을 것 같애요. 제 경우 글 정보력은 있더라도 초창기보다 글의 아우라가 줄어들어 고생인데 그래도 방문자가 유입되네요.
타블로거가 전문으로 자기개발과 같은 주제를 논의하는 사이트도 글 한건에 300회 조회수는 넘는데요.
주제의 인기도
글의 품질
블로그 외 활동
SNS 홍보 활발히
검색결과에 잘 뜨는 조건
이들 조건들이 겹쳐져서 방문자 유입이 되는 것 같습니다. 이 조건들의 세부 실기, 예를 들면
글의 스타일이나 품질을 지속하는 노력
방문자 유입을 하게 하는 주제 선정
경쟁이 심할때 이를 판단하는 세부 논리 인식
등등을 잘 운용하면 어떤가 하네요.
IT 블로그 같은 경우 실무를 중심으로 인사이트를 전달하는 글 위주로 랭크가 되고 개념 이해에 필요한 순서대로 랭크가 이미 되면 랭크 순서가 잘 안바뀌는 측면이 있구요. 메타블로그가 사라진 지금은 신설 블로그가 특별한 특성이 없으면 그저 그렇게 이어질 것 같습니다. 어느 블로그 컨설팅 하시는 분도 책에 URL을 내셨는데, 유튜브 가보면 편당 조회수가 300회 정도네요. 개설후 3년 지났어두요.
아무런 방해 요인이 없다면 정공법으로 하되, 방문자들이 절실히 바라는 주제로 글올리는 것도 방법 같습니다.
수익관련으로 애드센스 수입 보고도 올려보고 각종 지표 사이트 사용법 해설도 좋을 것 같습니다.
여튼 이렇습니다 ^^
그런데 참고로 AI를 썼거나 하는 등의 비전문성이 강한 글만 사이트에 올리면 랭크가 안될테니 유의하세요. 정말로 인사이트를 주고 가끔 올리면 좋을 것 같습니다. 평소에 광고 서비스를 운용해본 경험에 의해 얻어진 지식을 공유한다든지 꼼수보다는 권장할만한 설정에 노하우가 있으면 적극 글로 표현하고 가끔 공유해도 좋은 것 같애요. 참고가 되실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