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스템 오류시에 참고할만한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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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템 오류는 개별적으로 보면 여러 이유가 있고, 패턴이 비슷해도 원인을 정확하게 특정하기가 애매한 주제 같기도 합니다. 우선 시스템에 남아있는 로그나 메모리 상태를 보기도 하는데, 오류가 해킹에 의한 것이라면 더욱 더 그러하네요. 이번에 불거진 SKT 해킹 사태도 늦게 대응이 되는 이유입니다.

이 경우 정말로 고약하게 고장이 나면 PC 메인보드도 날아가고 여러모로 충격이 큰데요.

이런 경우에 유발자가 누구인지 정확하게 아는게 추천됩니다.

그래서 그런지, 요즘은 부팅이 될때 제어권이 운영체제로 넘어가더라도, 하드웨어 제작사 (특히 메인보드) 의 로고를 보여주는 작동이 되는군요.

이 경우 특수한 경우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업체에서 해코지를 한 경우가 있겠으나 정말로 확신이 없다면 오히려 특정하는게 위해가 될 수 있습니다. 업체들이 도움을 주는 방향으로 고객도 대처하면 좋을때가 있네요. 이 이유는 해커들이 원인을 속이기 위해 큰 업체들과 분쟁을 일으키려는 조치를 해킹에 반영해서입니다.

수리기능사분들도 이를 아시기에 포괄적인 해법으로 추천하는데, 포괄적임이 해킹과 맞물리면 정말로 포괄적이 아니게 되어, 이후에 사기를 친 것으로 판단하기도 하고 가능성은 여럿입니다.

포괄적인 것의 예는 메인보드를 바꾸어야 할때, 오래된 기종이라 다른 부품도 바꾸어야 한다면, PC를 새로 맞추라고 하는데요. 이게 이후에 사용자가 알게 된게, UEFI 칩을 프로그래밍하면 된다는 정보를 입수할때 있을 수 있는 일이네요.

메인보드로 인한 오작동은 UEFI 매커니즘에 의해서이고, 이를 신품으로 바꾸면 일단 조치가 됩니다. (EFI파티션도 잘 조정해야함) 그래서 제일 간편하게 메인보드 교체를 하는 것인데, 이게 이후에 오해가 되네요.

제가 드는 한 유머는 이렇습니다.

버퍼링 안되게 해주세요..!!! (일반인)
음… 버퍼링이 되어야 하는데… (기술자)

이 경우 상식처럼 된 것이 서로를 적대시하게 하기도 해서 주의가 요청됩니다.

요즘 세태처럼 IT업계에서의 처리도 비지니스의 엄한 측면과 맞물려 정식화되거나, 고객들도 강하게 나오는 윤리관이 대세가 되면 해커가 한게 잘못인데, 업체와 고객 사이가 나빠지는 이유가 되는군요.

여기에 업체들이 참고하는 비지니스 논리도 그렇고, 고객들의 결정도 그렇고 정말로 상상을 넘어서는 이유들이 해킹이나 보안 관련해서 있습니다.

그러니 정말로 정확하게 검토하지 않으면 누군가라도 해가 되고 끝나는게 해킹 같애요.

리눅스도 사실 오작동 유발하는 오픈소스 이면때문에 기술자들이 애를 먹는데요. 이 경우에는 기술자들도 포괄적인 판단이 최선이고, 실력이 있으신 분들도 직접 살펴보지 않으면 안되고, 살펴보는 것도 기업 차원에서 오랫동안 연구해야 하는 전수되는 기능도 있고, 안티바이러스 업체분처럼 돕는 것이 생활이신 분들과도 소통하다보면 정보가 누락되기도 하는 등의 전개가 되는게 이 해킹 처리라, 정말로 얄궂은 것이네요.

일단 문제가 발생했고 일반적인 패턴에 근거한다면 고객지원 센터나 수리점에 맞기는게 제일 최선입니다.


어떤 경우, 메인보드 고장이 일어난 경우 이런 경우도 있습니다.

부품의 커넥터 접촉면 이상처럼 보이는 경우, 부품을 뺐다 끼면 되는 고장과 유사한 경우, 세번까지 시도하면 고쳐질 수 있습니다. 이는 보통 두번까지만 실험해보는 일반적인 실천때문인데요. 이 경우 전산학에 소질이 있지만 하드웨어에는 경험이 덜한 분들이 두번까지만 실험해보고 수리점에 가져가면, 세번째로 실험하는 것이라 고쳐질때, 같은 방법을 적용했는데도 두번째까지는 안통한 사용자들은 답답함도 느끼죠. (특히 실력이 의심되기도…) 이런 일이 겹치면 조심하는 태도가 무뎌지네요. 이런 심리적인 것도 해킹 대처에 있음을 알면 해킹 받는 상황에 대한 양해가 잘 이루어질 것입니다.

때로는 이 조치를 알아서, 세번째까지 확인하면 이상작동이 다시 돌아오게 설정도 되네요. 그러니 그냥 수리점에 맡기시는게 최선입니다. (이 경우 수리점에 맡겼다 = 실력없음처럼도 되어 문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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