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스트푸드점 WiFi 비연결 문제

Posted on

보통 네트워크 연결이나 WiFi 연결 문제는 타기기가 되면 안되는 기기의 문제입니다. 그런데 이 경우에도 여러 원인이 있을 수 있네요.

(1) 패스트푸드점의 라우터나 모뎀 등의 네트워크 설정이 모종의 이유로 바뀜
(2) 연결하는 장치의 설정이 바뀐 문제 (메모리 인젝션, 네트워크 관련 파일 변조)
(3) 해당하는 리눅스 프로젝트의 파일이 변조

(1)의 경우 타패스트푸드점에서 안된다고 해도 간단치 않은 것은 패스트푸드점마다 문제가 이어지게 해킹을 받은 최악의 경우도 있어서네요. 스마트폰으로 데이터망을 연결해서 핫스팟이 된다면 (2)가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이 경우에도 간단치 않은게, (2)처럼 설정이 바뀐 경우에도 문제가 같게 나오기 때문입니다. 이 경우 공홈에서 다운로드받은 ISO가 다운로드 받은 직후 바뀌었거나, (3) 리눅스 프로젝트 저장소에 대한 해킹이 있어서 같애요. (1)이거나요.

(3)의 경우 트릭키한데, 저장소를 직접 해킹하지 않더라도, 프로젝트 매니저한테 버그 리포트를 해서 그게 현안 문제를 해결하면, 최종 커밋을 하는데, 이 커밋된 코드가 연쇄작용으로 문제를 일으키게 하는 경우가 유의되네요. 그러면 해킹보다 프로젝트 매니저가 고친 것이라 책임소재가 억울해집니다.

그리고 (2)의 경우에도 문제가 일으켜진 상태에서 업데이트 설치시 문제 소지가 있게 업데이트된 패키지가 설치되면 (연쇄작용) 주목하지도 않았던 부속 시스템 파일에 문제가 생성되어 또다른 문제가 야기되기도 하죠.

그리고 또 가중되는 문제는 해킹을 (1), (2), (3) 어느 하나라도 된 상태라면,

(4) 리버스 프록시를 경유하게 한다 (업데이트해도 변조된 파일 받는 현상)
(5) 메모리 인젝션과 파일 변조가 업데이트를 받아올때마다 적용된다

이런 현상이면 흔히 말하듯이 “빌게이츠도 집에서 인터넷 하면 당해” 라는 말이 진실입니다.

그리고 재현을 할때, 현상은 같아도 그 원인이 다르게 재현하면 판단을 담당하는 분들도 데이터 중시의 특성으로 인해 누명을 씌울 수 있네요. 이는 비난이 아니라 입장에 따라 달라지기도 해서 언급합니다.

이런 복잡한 해킹이 여러 조건에 의해 긴 시간 동안 이루어지면 심지어 실력을 해체하는 용도로도 쓰입니다. 그러니 데리다의 해체 이론이 등장. 해체하려면 뭘 또 조건화할까요?

많은 경우

(6) 심리적으로 공표하기 힘든 체험이 동반되어 언급을 못하고 지나감 = 영영 해결법이 안고안되는 전수되는 체제의 문제점

이런 현상도 동반되죠.

철학적으로 이런 논제가 있는 이유입니다.

(7) 사태 이해는 현상적인가 성향적인가?
(8) 규범 이해는 평가적인가 처방적인가?

이 논제를 보시면 다들 안심하시는 것이 일반인데요. 저는 여기에 이것도 추가하고 싶네요.

(9) 사태 기술은 은유적인가 정보적인가? (둘다라는게 제 생각입니다)

여기에 추론적인 언어의 특성이 겹쳐서 대처나 강화논리가 이어지네요. 즉 IT 사안인데, 언어에 대한 이해가 결부된다는 것으로, 전 IT 기술자분들이 철학을 배워서 이론을 강화하는 목적으로 적극 도입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