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를 잘하시는 분들의 비결은 자기주도적으로 사고하고 적중률을 높히려는 노고입니다.
IT는 과학이라 한 프로그램 작동시 대응되는 개념이 다른 프로그램 작동시에도 적용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예를 들자면 윈도우 11에서 통용되는 개념으로 실행창이 떠있을때 ALT+F4 단축키를 누르면 종료된다는 개념은 대부분 통합니다.
때로는 ESC키를 누르면 실행창이 닫히기도 하고, X버튼을 누르면 닫히기도 하고, 파일 메뉴의 종료 항목을 클릭하면 닫히기도 하죠.
이러한 개념들은 각각 독립적으로 배워지는데요. 프로그램마다 지원할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지만, 이경우에 자기주도적이 되려면 이러한 개념들을 미리 알고 있다는 전제 하에 스스로 떠올려서 적용이 된다면 IT 고수가 되는 비결이기도 합니다.
매뉴얼에 너무 의존하기보다 알고 있는 지식을 총동원해서 적용하는 센스를 알면 됩니다.
매뉴얼을 확인하는 것도 좋은 덕목인데, 일단은 버튼의 이름이나 UI에 대응되는 이름들 (윈도우 11의 예를 들면 상태표시줄, 최소화 버튼 등의 이름) 을 아는 용도로만 보고, 실재 작동은 직접 살펴보면서 배우는 것도 때로는 자기주도적인 능력에 좋습니다.
다들 아시는 것 같지만 초심자 시절에는 생각지 못한 덕목입니다. 이를 능동적으로 전면화하면 좋네요.
그리고 배우는 의지가 있으시다면 프로그램 설치시 고급 사용자 라고 된 버튼도 눌러보고 도전하는 용기도 필요하네요. 완전 초심자일때는 잘못 다룰 수도 있어서 추천을 안하는데, 배우는 의지가 있으면 금방 배웁니다. 의외로 고급 사용자 버튼을 안누르시는 경우가 있어서 언급합니다.
여튼 이러한 덕목을 견지하면 IT 고수가 되는 첫단추를 끼운 것입니다. 참고하시면 장점이 됩니다.